광주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내일(22)부터 지역 음식점 총 316곳을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여름철 기온·습도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와
조리시설 관리 상태, 음식물 재사용이나
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을 살핍니다.
광주시는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이나 고발 조치 등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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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