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죽곡면 압록유원지 인근
어린이 체험학습 놀이시설에서
남자 아이 2명이 물에 빠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11살 남아와 9살 남아는
현재 순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 중입니다.
경찰은 아이들의 상태를 살피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