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곡성서 남아 2명 물에 빠져 심정지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6-21 16:02:44 수정 2026-06-21 16:03:03 조회수 152

전남 곡성군 죽곡면 압록유원지 인근
어린이 체험학습 놀이시설에서
남자 아이 2명이 물에 빠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11살 남아와 9살 남아는
현재 순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 중입니다.

경찰은 아이들의 상태를 살피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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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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