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노조 탄압에 대한 광주시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하며 천막농성을 이어온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가
7개월여 만에 농성을 마무리합니다.
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 지회는
민형배 시장 당선자 인수위의 중재에 따라
노사 집중교섭을 위해
천막농성 211일 째인 내일(22) 오전 10시
광주시청 앞 천막농성장을 철거하고
농성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기를 바란다며
농성 종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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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