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 고성 해변서 물놀이 하던 광주 고교생 실종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6-22 14:39:57 수정 2026-06-22 15:03:23 조회수 191

어제(21) 오전 9시 30분쯤
강원도 고성군 초도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실종된 고교생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친구 3명과 함께 길거리 농구대회에 참가하려고
고성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고성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가용 가능한 인력과
헬기 등을 동원해 실종된 고교생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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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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