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자들이
"통합특별시 주청사 소재지를
시민 여론조사로 결정하자"고 촉구했습니다.
박형대·강광석·신연순·윤민호·최경미 당선자는
성명을 내고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의
'순천 주소지' 발언으로
통합특별시 주청사와 의회청사 위치를 둘러싼
갈등과 분열이 격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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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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