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故 이채원 양 유족·여성단체 "장윤기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6-22 15:55:14 수정 2026-06-22 16:19:05 조회수 34

지난달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살해된
고 이채원 양의 유족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자 유족과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은 
오늘(22) 장윤기 첫 재판에 앞서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기는 반복적으로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하려다 살인까지 저질렀다"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희생당하는 
현실에 깊은 분노를 느낀다"며 이 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이런 비극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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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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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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