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살해된
고 이채원 양의 유족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자 유족과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은
오늘(22) 장윤기 첫 재판에 앞서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기는 반복적으로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하려다 살인까지 저질렀다"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희생당하는
현실에 깊은 분노를 느낀다"며 이 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이런 비극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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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