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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6.23

입력 2026-06-22 10:55:29 수정 2026-06-22 10:55:29 조회수 19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본회의를
7월 1일 0시에 개최하는 방안이 
협의되고 있습니다.

민형배 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가 
통합특별시의 주사무소 소재지를 
순천에 두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광주시청사는 정무·기관 유지 기능을
부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의 계약 만료 시점이 
내년 1월로 다가오면서 
롯데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세청이 체납 징수를 위해
지역 15개 관내 세무서에 
700여명의 체납관리단을 
집중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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