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본회의를
7월 1일 0시에 개최하는 방안이
협의되고 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 측
인수위 등에 따르면
'일정상 매우 촉박하다'는 판단에 따라
의회와 본회의 개회시간을
이처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수위 측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필수 조례와 규칙을 처리해야 하는 만큼
본회의 개최를
예정보다 7시간 앞당기려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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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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