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새벽 3시 30분쯤
장성군 삼서면 금산리의 한 양계장 숙소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숙소 안에 있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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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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