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초대 통합시의회 의장 후보로
고흥 출신 송형곤 당선자가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 오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의장후보 경선을 벌인 결과
고흥출신 4선 송형권 65표,
목포출신 3선 전경선 17표, 기권 1표로
송형권 당선자를 초대 의장후보로
내정했습니다.
부의장에는
광주 북구 출신 조석호 당선자와
신안 출신 김문수 당선자가 선출됐고
운영위원장에 순천 출신 신민호,
원내대표에는 여수 출신 강문성 당선자가 각각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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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