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 입건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6-23 11:07:22 수정 2026-06-23 13:26:27 조회수 33

주차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이유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양현종 선수의 가족을 스토킹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남구의 양현종 선수 가족의 집 주변을 맴돌고, 
길거리에 설치된 양현종 선수 관련 홍보물을
여러 차례 훼손한 50대 남성을 
스토킹 처벌법 위반과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골목길 주차 문제로 갈등을 빚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남성에게 양현종 선수 가족 주변 100m 이내 
접근을 금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