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문이 열린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3시쯤
남구 진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200만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다수의 동종전과가 있는 만큼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남성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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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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