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나 취득세 등
모든 지방세 납부기한이
당초 이달 말에서 7월 3일로 연장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방세 정보시스템의
데이터 통합 작업에 따라
지방세 납부기한을
이같이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대규모 세정데이터 전환에 따라
지방세 납부 플랫폼인 '위택스’ 이용이
일시 중단된 데 따른 것입니다.
지방세 시스템은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또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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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