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7월 1일 주사무소를 광주에 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로
통합 출범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전남도선관위의
총무·선거·지도·홍보 등 4개 과,
40여 명 가운데 지도과 내 1개 팀,
7명 안팎의 인원만 전남에서 근무하게 되며,
기존 청사에는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와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현행 선거관리위원회법은
특별시 설치 시 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를
두도록 규정하고 있어, 같은 날
광주시선관위와 전남도선관위는 폐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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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