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소수정당 "통합특별시의회, 배제 아닌 참여 보장해야"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6-24 16:45:43 수정 2026-06-24 17:48:09 조회수 25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소수정당 당선자들이 의회 원구성 기준 등이 민주당 중심으로 정해지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당선자들은 오늘(24)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에서
"민주당 소속이 아닌 당선자들의 의견을 모으려는 노력이 있었는지 의문"이라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에서 7명으로 완화하는 등 소수정당의 의정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첫 임시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자치법규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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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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