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대 400조"… 삼성·SK, 광주·전남 반도체 전공정 투자 검토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6-24 11:41:42 수정 2026-06-24 11:48:21 조회수 10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을 포함한 호남권과 충청권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메모리 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인프라 여건상 
패키징 등 '후공정' 중심의 투자가 예상됐으나,
산업 집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핵심 제조공정인 '전공정'까지 포함하는 방안이 논의되면서 
투자 규모가 최대 40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번 투자는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국가균형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양사는 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 주재 
민관 합동회의에서 
세부적인 지방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메모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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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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