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가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기동타격대원을 비롯한
생존자 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동 프로젝트 성과를 전시 중입니다.
미국 플로리다대학 연구팀과 함께 한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자가 직접 촬영하거나 간직해온 사진을 통해
트라우마와 회복 과정을 공유하는 '포토보이스' 기법이 활용됐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존자들의 사진과 이야기뿐만 아니라,
지난 2023년 5·18 진상조사위가 들여온
외국인 사진작가의 당시
사진 11점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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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