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는 대행업체 등에 이른바 '골드번호' 차량 번호판을 넘겨주고 접대를 받은 직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수사 의뢰된 직원들은 차량등록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과 공무직 등 14명으로,
이들은 시스템을 임의로 조작해
3년 간 350여건에 차량번호를 업체에 제공하고
일부는 식사 대접 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구는 이와 함께 초과근무 이력을 조작해 수당을 챙긴 혐의를 받는 직원 1명도 함께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