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대·39대 전라남도지사를 지낸
김영록 지사의 이임식이 어제(24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도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 지사는 이임사에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했기에 전남의
위대한 대전환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특별시민으로 돌아가더라도
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광주·전남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농어촌과 지방소멸 위기 지역의 균형발전 등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