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 수 백조 원 규모의
대기업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가시화되면서
인재와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가
어디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후공정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인
엠코테크놀로지가 광주에 1조 원 규모의
투자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에 천여 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확보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호재로 첨단3지구 부동산 시장만
반짝 특수를 누릴 뿐,
광주 전역은 물량 폭탄에
매수 심리가 얼어붙어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마련한
어르신 맞춤형 관람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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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