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일인 7월 1일 0시에
전남 무안군 남악청사에서 첫 본회의를 열고,
당일 오전 9시 전까지 출범에 필요한
필수 자치법규 330건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의회는 당초 오전 7시에 개회할 예정이었으나,
안건이 많은 데다 일괄 상정으로 인한
부실 심사를 막고 안정적인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회 시간을 7시간 앞당겼습니다.
아울러 초대 의장단 선거는
'임기 개시 이후 후보 등록이 가능하다'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출범일 0시부터 5분간 정식 후보 등록을 받은 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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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