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는 7월1일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점검을 위해
광주와 나주 등을 찾았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26)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위치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 인수위 사무실에서
민 당선자를 비롯한 실무진들과 만나
통합특별시 출범 전 준비 내용에 대해 보고 받고
특별시 출범 이후 전산 전환 과정에서의
돌발 사태 등의 대비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또, 통합특별시 출범에 앞서
정부가 약속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중
4년 간 최대 20조원 지원에 대해
"대통령실에서 TF팀을 만들어서 준비를 해 가고 있다"며
"4년 간 총 20조 규모에 달하는 지원 약속은
차질없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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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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