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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적자' 빛고을전남대병원, 일반병원으로 전환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6-26 10:51:14 수정 2026-06-26 14:11:30 조회수 25

만성 적자를 겪어온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이 
종합병원 승격 6년 만에 
용도를 제한하는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해 
일반병원으로 돌아갑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학교병원 빛고을 분원은 
노인질환 전문·특화 진료와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임상교육훈련센터 등을 배치해 
공공의료 기능을 맡게 됩니다.

반면 기존 빛고을 분원의 핵심 기능이었던 
류머티즘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는
전남대학교병원 학동 본원으로 이동해 기능이 재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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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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