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코앞에 두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전남을 찾아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윤 장관은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닷새 앞두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전남을 찾았습니다.
윤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가
차질 없이 지원될 것이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 INT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재정당국과 행안부가 함께 논의를 했고 대통령실에서도 TF 팀을 만들어서 차질 없이 준비를 해 가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약속하신 바대로 4년 간 총 20조 규모에 달하는 지원 약속은 차질 없이 이뤄질 것이라는 말씀드립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역시·도 간 행정 통합인만큼,
정부 차원의 실무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당장 오는 7월 1일 출범 준비로
주요 민원 서비스의 전국 중단에 대한
돌발 상황과 시도민 불편 대비책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 INT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대한민국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광역시도가 통합해서 하나로 되는데 .. 실무적으로 점검해야 될 일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렇게 공부 상의 변화도 많고.."
이에 앞서 윤 장관은 광주에서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주재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독려 등
지역 민생안정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윤 장관은 여수로 이동해
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중간 점검하는 것으로
이번 광주·전남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MBC 뉴스 주지은입니다.
영상취재 임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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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