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형배, '대통령 문자' 공개하며 주사무소 논란 일축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6-26 16:36:11 수정 2026-06-26 16:36:35 조회수 49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주사무소 주소지를 둘러싼 갈등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민 당선자는 최근 목포MBC와 가진 대담에서 
동부청사 주사무소 지정으로
무안청사의 기능이 축소되지 않는다며, 
알맹이만 무안에 다 달라는 서남권 일각의 주장은 불공정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지금은 청사 위치나 명칭이 아닌 
기업 유치와 일자리 등 
먹고살 문제를 고민할 때라며, 
광주와 무안, 동부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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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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