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 광주 시민활동가 박미경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6-26 15:32:18 수정 2026-06-26 15:32:48 조회수 32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들을 기리기 위한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위원장으로 
박미경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지명했습니다.

청와대는 박 위원장이 
30년간 시민운동에 헌신해 온 인물로,
헌법 정신을 기리고 K-민주주의의 위상을 
국내외로 확산시킬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빛의 위원회'는 
시민참여 민주주의 확산을 위한 
기본 방향을 수립하고,
비상계엄 당시 기여한 시민들에게 
'빛의 인증서'를 발급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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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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