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들을 기리기 위한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위원장으로
박미경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지명했습니다.
청와대는 박 위원장이
30년간 시민운동에 헌신해 온 인물로,
헌법 정신을 기리고 K-민주주의의 위상을
국내외로 확산시킬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빛의 위원회'는
시민참여 민주주의 확산을 위한
기본 방향을 수립하고,
비상계엄 당시 기여한 시민들에게
'빛의 인증서'를 발급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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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