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들이 지자체와 손을 잡고
초광역 인재 공동 양성을 위한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전남·광주 앵커센터는 그제(25) 동신대학교에서
지역 대학들과 초광역 성장전략 포럼을 열고,
대학 간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협력 모델을 발굴해 AI 데이터와 스마트 농축수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어 다음 날인 어제(25)는
지역 10개 대학 총장들이 협의회를 개최하고
'5극 3특' 공유대학 기본계획을 토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초광역 협력에도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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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