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마지막 수배자였던 고 윤한봉 선생의
19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오늘(27)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추모식을 열고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고인의
뜻과 정신을 기렸습니다.
5.18 핵심 주동 인물로 수배돼
10여 년간 해외 도피 생활을 했던
고 윤한봉 선생은
귀국 후에는 오월 정신 계승과
민주화운동 지원 사업에 앞장서다
지난 2007년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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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