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 오전 6시쯤
여수시 삼선면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물에 빠지면 자동으로 부풀어 오르는
구명조끼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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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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