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1800원대로 내려오면서
유가 안정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광주지역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967원으로 어제보다 9원가량 하락했습니다.
특히 최저가가 리터당 1800원대에 형성되는 등
일부 주유소를 중심으로
휘발유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경유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면서
오늘 광주지역 경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956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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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