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삼성, SK 등 대기업 총수들이오늘(29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비수도권에 사상 최대 규모의
첨단 산업 투자를 단행하는 계획을 공개합니다.
특히 이틀 뒤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핵심 동력이 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구상이
공식화될 것으로 전망돼
지역 경제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미 나흘 전 1조 원대 투자를 확정한
앰코코리아의 후공정 인프라에
내일(30) 광주를 찾을
SK의 첨단 생산 라인이 결합하면,
광주는 설계부터 생산, 후공정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국내 유일의
'초격차 반도체 벨트'를 완성하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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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