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상량이 급감하고 있는
보성 참꼬막 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벌교 꼬막 리본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보성군은 인구소멸 대응기금을 활용해
다음 달까지 꼬막 인공종자 18톤을
여자만 등 보성 주요 해역에 살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게 참꼬막 대량생산 기반 구축과
어장 개발 지원 등 꼬막 자원 회복 사업에
2026년까지 총 21억 원을 투입해
전국 최대 꼬막 주산지인 보성에 지속 가능한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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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