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재명 대통령 "호남에 반도체…직접 챙기겠다"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6-29 15:45:06 수정 2026-06-29 15:45:18 조회수 33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수도권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에서, 
장기간 소외됐던 호남권이 
풍부한 신재생에너지와 용지를 바탕으로 
첨단산업의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서남해안 일대가 
풍부한 신재생에너지와 용수, 
안정되고 값싼 용지를 갖추고 있어 
대기업들이 거점으로 선택한 것이라며, 
이번 투자는 기업의 실리와 국가 균형발전을 
동시에 만족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출범 지원금을 인프라에 전폭 투자하기로 했다며, 
청와대 안에 '직할 담당관'을 두고 
사업 전반을 직접 속도감 있게 챙기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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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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