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오늘(30일) 오전 전남 장성
신장성변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서남권 반도체 산단에 대한 한국전력의 전력 공급망 구축 계획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김 장관은 통상 7~8년이 걸리는 전력망 건설을
예타 면제와 인허가 단축 등을 통해
최대 3년 안에 끝내라고 지시했으며,
대규모 전력 수요가 생긴 만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도
원칙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도 오늘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반도체 투자를 결단한 기업들을 위해
정부 각 부처가 선제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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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