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가 홈플러스 대량실업 사태를 막기 위한 정부와 국회의 홈플러스 정상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임미영 마트노조 광주전라본부장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마트 노동자들이 48일째 무기한 단식을 진행 중"이라며 "노동자 대량 해고와 중·소상공인 연쇄 도산 등 30만 명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 같이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3일 서울회생법인 가결 시한을 앞두고 '국회 차원의 노사정 4자 특별 협의테이블 구성', '회생 심사 유예 촉구 결의안' 채택, '연합자산관리를 통한 정부의 공적 개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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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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