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와 순천대가 정부의 특성화 지방대학 성과 평가에서 C등급을 받아 지원 규모가 삭감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35개 특성화 지방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 평가 결과 전남대는 정량 성과 부족으로 C등급을 받았고 순천대는 핵심성과 달성 미흡으로 C등급을 받아 정부 지원 금액이 삭감될 예정입니다.
목포대는 대형 국책과제 수주 등의 성과로 A등급을 받아 추가 지원을 받게 됐고 조선대와 조선 간호대는 사업 자립화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해 B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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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