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1) 오전 0시 5분 첫 본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91명의 의원들은 의장단 선출과 함께
특별시와 교육청 운영에 필요한
필수 조례안을 밤샘 처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기업들의 대규모 호남 투자가
재임 중 가장 보람된 일이라며,
총책임자로서 역사의 불균형을 교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대기업이 호남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지만,
상세한 투자 시기와 세부 입지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고교 야구 경기에서 벌어진
배재고의 충격적인 5·18 비하 조롱에도
광주일고는 감정적 맞대응 대신
선수 보호와 혐오 문화 근절을 위한
제도적 대책 마련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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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