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의
3분기 경기전망도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는
전 분기보다 8포인트 상승한 83으로 집계됐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고환율 기조 등이
기업 경영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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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