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허백련 미술상을 수상한
장진원 작가 초대전이 광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글로리>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장진원 작가는 한지 위에
동서양의 다양한 재료와 표현 기법을 융합해
한국화의 새로운 비전을 개척한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장진원 작가는 어릴 적 물에 빠졌던
트라우마를 영적인 세계로 승화시켜
고통과 어둠의 현실에서 영광의 빛을 만나는
순간을 작품으로 표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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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