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산업지원'을 취임 첫날 1호 업무로 지시했습니다.
민 시장은 삼성·SK의 총 800조원 투자에 맞춰 반도체 공장이 조기에 완공되고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생산이 시작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용수·전력·부지 등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신속한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인재 양성과 정주여건 조성을 빈틈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 시장은 또 폭염과 장마에 대비해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와 '민생경제 대책 마련'도 함께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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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