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맞아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오늘(1) 오후 함께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민 시장은 방명록에 "5월 영령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동세상으로 가꾸겠습니다"라고 적었고 김 교육감은 "빛의 혁명을 이끈 5·18 광주 정신으로 대한민국 교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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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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