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 광주일고를 방문해
최근 경기 중에 조롱을 받은
야구 선수들을 위로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생 스포츠 현장까지
부적절한 언행이 침투한 사실에 놀랐다"면서 "이 사안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전국 모든 학생 선수들에 대한 민주시민교육과 올바른 역사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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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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