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어제(1일) 공식 출범하며 기존 조직을 승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4명의 부시장 체제 중 고광완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황기연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자격으로 각각 두 개의 부시장직을 겸임해 당장의 혼란을 방지했습니다.
또, 안상현 산업실장과 주순선 경제실장을 각각 임명해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을 담당할 산업·경제 조직을 출범시켰는데 오는 8월 1일까지 첫 조직 개편과 후속 인사를 최종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