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제(1일) 공식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해
국토 균형발전의 새 역사를 쓰는 위대한 항해이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생존전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통합은 정부 자원과 역량을 재배치해
성장지도를 다시 그리는 담대한 도전"이라며,
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꾼 시민들의 결단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첨단미래산업과 문화관광을 갖춘 초광역 도시이자
남부권 발전을 이끌 핵심 축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전폭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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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