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 광주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 생산량이
내수 8만 6천여 대, 수출 18만 6천여 대 등
총 27만 4천225대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생산량과 비교해
2.5%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아 측은 지역 인기 차종인
'스포티지'의 생산량 증가와 함께
작년 9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첫 전용 전기차 'EV5'의 판매 호조가
전체 생산량 증가를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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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