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12개 시·군에 자리한
52개 해수욕장이 오는 10일 장흥 수문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 손님맞이에 나섭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이용객 60만 명 유치를 목표로
72억 원을 투입해 편의시설과
노후 화장실 등을 정비하고,
수질과 방사능 검사 결과도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특히 인명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에 안전 인력 400여 명과
구조 장비 3천400여 대를 배치하는 한편,
소방 및 해경 등과 함께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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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