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오전 8시 45분쯤 광주특별시 북구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80살 남성이 몰던 택시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남성은 편도 3차선 도로에서 2차로와 3차로 사이를 주행했는데, 현장에서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급발진을 주장하는 만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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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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