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등 전국 12개 시범지역의 공공시설에서 무료 생리대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오는 6일부터 시작됩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 시설 등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 500여 곳을 중심으로 생리대 지급기를 비치하고, 준비가 완료되는 시설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북구에서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생리대 지급기 10대를 포함해 6일부터 순차적으로 설치·운영될 수동지급기 6대와 자동지급기 50대 등 총 66대의 생리대 지급기가 운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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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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