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광주와 전남 지역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최고 80㎜의 본격적인 장맛비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4일)부터 전남 해안 지역에 30~80㎜, 내륙에는 20~60㎜의 비가 내린 뒤, 5일 아침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부터 다시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비가 잠시 그친 곳에서도 높은 습도로 인해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상청은 하천과 저지대, 산사태 위험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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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