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재고 야구부, 내일(6)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7-03 18:00:34 수정 2026-07-03 18:30:20 조회수 25

경기중 5·18 조롱 응원으로 파문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 야구부원과 학교 관계자들이
내일(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공식 사과합니다.

앞서 한차례 배재고의 사과 방문에 동의하지 않았던 광주일고 측은 학생들의 반성과
새로운 시작을 돕는 차원에서
사과를 수용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배재고 야구부원과 교장,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은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들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들을 참배하고 추모하는 일정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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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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